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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임종석 이메일 limjgsk@naver.com
작성일 18.11.03 조회수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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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황당항 말

아침을 먹던 막내 아들이

어느날 정신을 차렸나 보다.

"어머니! 저 공부를 해야 겠어요"

"왜?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지? "

하고 묻자 돌아온 황당한 말

"오늘부터 ~ 시험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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