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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임종석 이메일 limjgsk@naver.com
작성일 17.12.26 조회수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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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을 보내며

다사다난 했던 2017년은 곧 작별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만남!   행복했던 순간!   가슴아픈 사연!

내게 있었던 모든 일들이 과거 속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2017년 한해동안 협조해 주시고 사랑으로 함께 하여주신

녹색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몇칠남지 않은 소중한 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2018년 신년에는 하시고져 하는 모든 소망이

녹색가족 모두에게 소원성취 하시고,

가내 평안과 행복 건강 하시기를 두손모아 기원 합니다.

                     2017.12.26.

          더 루벤스    임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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